서울디지털재단, 데이터 활용에 어려움 겪는 중소‧벤처기업 위해 바우처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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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345회 작성일 20-07-02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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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코로나 시대 대비해

데이터‧AI에 집중한 비대면 산업 육성

서울디지털재단이 「데이터 활용 바우처 지원사업」에 참여할 8개 ‘수요-공급기업 협력체’를 최종 선정했습니다.

이번 사업은 데이터 활용에 어려움을 겪는 서울시 소재 중소‧벤처기업이 데이터를 가공‧분석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추진되었는데요.

▶▶데이터 바우처 사업 모집 : https://bit.ly/2YNnfTC

지난 3월 5일부터 4월 1일까지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 결과, 70개 수요-공급기업 협력체가 지원했습니다. 9대 1이라는 높은 경쟁률을 기록할 정도로 많은 기업들이 관심을 보였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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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공급기업 연계‧협력으로 시장수요 즉각 대응 가능

기업 생산성 향상 기대

재단은 사전 자체 매칭데이와 단계별 평가를 거쳐 8개 수요-공급기업 협력체를 선정했습니다. 협력체명은 벳진-마크로젠, 와이더블유모바일-셀렉트스타, 아이미마인-셀렉트스타, 딥픽셀-크라우드웍스, 모아이스-크라우드웍스, G.AIM STUDIO-센티언스, 딜리버리랩-올빅뎃, 스튜디오크로스컬쳐-제이엘케이인스펙션입니다.

이들 협력체에는 6개월간 가공(일반·AI), 데이터 분석‧활용, 서비스‧시스템 구축 중 협력체가 필요로 하는 영역의 바우처가 제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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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활용 바우처 지원사업 최종선정기업

이원목 서울디지털재단 이사장 직무대행은 “선정된 8개 협력체 모두가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급격한 변화 속에서도 새로운 데이터 비즈니스 가치를 창출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 데이터 전문기업으로 성장하고 산업혁신을 선도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습니다.

[출처] [소식] 서울디지털재단, 데이터 활용에 어려움 겪는 중소‧벤처기업 위해 바우처 지원|작성자 서울디지털재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