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빅뎃, ‘수묵 채색화, AI를 만나다’ 참여형 전시 성료_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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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allbigdat
Date
2024-04-22 09:27
Views
178
올빅뎃(대표 이동재)은 ‘인공지능(AI) 학습용 데이터 구축사업’에서 2022년에 진행한 ‘한국 전통 수묵화 화풍별 제작 데이터’에 이어서 2023년도에 ‘한국 전통수묵 채색화 화풍별 제작 데이터’ 구축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되어 지난 7월부터 수묵 채색화 화풍별 이미지 데이터 셋을 구축하여 11월 9일에 해당 성과에 대한 참여형 전시를 개최하여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4,400점의 그림을 구축하였으며, 이를 정제-가공-검수 작업을 진행한 후 Stable Diffusion 모델로 학습하여 수묵 채색화 화풍별 이미지 생성을 진행하였다. 풍경, 인물, 사물 등 새로운 이미지를 생성하여 다양한 수묵 채색화 화풍의 특징을 살려 작품을 그려냈다.

11월 9일 광화문광장 놀이마당에서 이와 같은 성과물을 공유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인공지능이 그리는 수묵 채색화 전시회’를 진행했다.

한국화 전공 작가 100여 명이 참여하여 그린 작품과 인공지능 모델이 그린 작품을 전시하는 것으로 시작하여 AI이미지 생성 체험, 그립톡 만들기, 나만의 수묵 채색화 포토티켓 만들기, AI와 사람이 그린 그림 맞추기 (튜링 테스트), 수묵 채색화 인기투표, Youtube 채널 구독이벤트 K-AI PAINTER )"> 등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되었다.

이번 사업은 경희대학교 산학협력단과 함께 ㈜올빅뎃, 한국딥러닝(주)가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수행하였다. 이번 사업의 목적은 한국 전통 수묵 채색화를 활용하여 디지털 콘텐츠 제작 활성화 및 인공지능 미술시장 확대를 위한 체계적인 수묵 채색화 데이터 세트를 구축하고, 이를 통해 미술 산업과 문화, 관광 등 다양한 방면으로 국내 전통문화가 세계 시장에 도약할 수 있도록 연구 개발 토대를 닦는 것이다.

본 사업의 실무책임자인 올빅뎃 이동재 대표는 “작년엔 수묵화, 올해는 수묵채색화 프로젝트를 수행하면서 인공지능으로 서양화의 뿐 아니라 이제는 한국화를 생성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었다며, 향후 한국화 교육용, 협업 작품 제작, 생활디자인, 관광상품, 멸종동물 복원 등 다양한 콘텐츠로써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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